본문/내용
1장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과 안락사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말기 암 환자의 자살과 안락사 등이 소개되었고, 현대 사회에서 죽어 가는 사람을 돌보는 방식과 인간답게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안락사의 경우 사실 현재 소극적 안락사는 실제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안락사에 관한 제도는 찬성 쪽 입니다. 존엄한 죽음을 위한 선언일 수도 있는 안락사는 자유 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2장에서는 죽어 가는 사람의 여섯 가지 반응에 대해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임종환자가 죽음을 맞이하는 방식을 예로 들었습니다. 첫 번째 반응은 부인과 고립의 단계, 두 번째 반응은 분노의 단계, 세 번째 반응은 삶의 마무리 단계, 네 번째 반응은 우울의 단계, 다섯 번째 반응은 수용의 단계, 여섯 번째 반응은 희망의 단계로 반응이 있다고 소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죽어 가는 모습은 다릅니다. 사고로 죽는 경우, 병으로 죽는 경우 등등 죽어 가는 사람의 반응과 모습은 같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3장에서는 테레사 수녀의 니르말 흐리다이와 호스피스에대해 언급하였습니다. 호스피스란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연명의술 대신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최대한 베푸는 봉사활동을 말하는데 테레사 수녀의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 후 죽어 가는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안식처 니르말 흐리다이 설립하였습니다. 그녀는 “누구든지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죽을 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