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현대사회는 경쟁사회이다.
현대사회는 경쟁사회로 생각했던 나는 현대사회가 협동사회라는 내용을 읽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이 부분을 읽어보니 저자가 시사하는 바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산업혁명이나 과학기술의 발전도 결국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게끔 만든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우린 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려면 남을 경쟁자로 인식하고 제쳐야 한다고 배웠다.
그러나 우리 혼자의 힘만으로 성공한다는 건 무리이며 적어도 남을 경쟁자보단 멘토 나 협력자로 인식해서 서로 도우며 일을 한다면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2.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취급한다.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일부 동의하는 데가 있고 반면 일부 반대하는 데가 있다.
예컨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기회나 권리가 주어지는 건 동의하지만 모든 사람의 개성을 무시한 채 똑같이 대하는 건 자칫하면 획일적인 사람들로 만들 수 있으므로 동의하지 않는다. 즉 모든 사람에게 기회나 권리는 동등하게 주되 개개인을 각자의 요구에 비춰 다르게 취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