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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의미에서 교사는 `공·사립 교육 기관에 학생의 지도를 위해 고용된 사람` `한 영역에서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남을 가르치는 사람` `교직 과목을 이수하고 공적으로 인정된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 `남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사람`을 말한다. 넓은 뜻으로는 사회인 중에서 아동·학생·청소년·성인에게 좋은 영향과 감화를 주어 그들의 인간적인 성장을 조성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러나 공교육(학교 교육) 제도하에서 교사란 교원, 즉 아동이나 학생들을 지도·편달하는 자격증을 갖춘 학교 교사, 특히 초등 및 중등 학교의 교사를 가리킨다. 한 나라의 교육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 교원들의 책임감은 막중하다고 하겠다. 그러나 요즘 지식의 증가나 사회 환경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어 우리가 잠깐만 방심하면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기 쉽다. 교육 관련 제도나 교원정책도 마찬가지다. 우리 사회가 원하는 질 높은 교육을 구현하기 위하여 교사정책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은 국민의 정부 시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우리 사회에서는 교사정책에 관한 많은 토론이 있었다. 그 사이에 교육…
참고문헌
1. 최재호(1998). 아동이 지각한 교사-아동의 인간관계와 스트레스와의 관계.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 연혜정(1999) 초등학교 아동들이 교사 및 아동과의 관계에서 지각하는 갈등에 관한 연구. 이화여대교육 대학원. 석사 학위논문.
3. 김기태 공저(2003), 미래지향적 교사론, 서울 : 교육과학사.
4. 정영수외 5인(1998), 교직과 교사, 서울 : 문음사.
5. 정우현(1998), 교사론, 서울: 배영사.
6. 박철홍. 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