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행동주의는 모든 사람은 동일한 능력을 가졌다는 전제에서 시작함으로 동일한 환경 동일한 자극이 주어지면 동일한 반응을 하는데서 시작하여서 주어진 자극에 비례하거나 반비례하여 인간의 행동이 바뀌어진다는 이론이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내적인 과정보다는 직접 관찰이 가능한 자극과 반응의 결과 나타나는 외적인 행동의 변화에 관심을 가진다.
행동주의적 접근은 겉으로 드러난 구체적인 현재의 행동을 강조하기 때문에 성격의 구조나 발달, 역동성보다는 행동의 변화에 더 관심이 있다. 행동주의적 접근을 취하는 대부분의 학자들은 수정이 가능한 행동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성격의 구조나 비교적 지속적인 행동 특징들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이들은 성격보다는 행동을 문제삼으며, 행동의 변화를 성격의 구조에 의해서라기 보다도 유전적 기초 위에 자극, 반응, 반응의 결과, 그리고 인지구조의 상호관계에 의해 설명하고 있다. 즉, 학습이론을 통해 행동의 변화를 설명하려고 한다. 따라서 신경증적인 행동을 포함한 모든 행동은 학습된 것으로 본다. 즉, 비정상적 행동과 정상적 행동은 똑같은 학습 원리에 의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