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독후감을 작성해 보았다. 단순히 책 판매를 위한, 트랜드 자기계발서 인줄 알았으나, 읽을수록, 책의 내용의 명철함과, 저자의 필력과 핵심을 보는 직관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책의 부제처럼, 왜 이책을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아쉬움이 남을 정도였다. 원래 남의 저술이나, 주장에 쉽게 동조를
본문/내용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을 읽고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그냥 그런 자기계발서니 하고 무심코 읽기 시작했지만, 탁월한 식견과, 필력에 마지막 페이지를 볼때까지 책을 덮을수 없었다. 나 자신을 보니 어느덧 길어진 직장 생활에 접어들면서 슬슬 미래가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쌓아온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허탈함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것 저것 건드려 보기도 하고, 투 잡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자기계발 강좌를 들어보기도 하지만, 막막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사회 초년생의 입장에서 보면, 회사 생활은 매뉴얼이나 도움말 없는 한편의 게임을 하는 듯하다. 그러나, 게임은 치명적인 실수를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리셋하거나, 세이브하고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회사는 실전이다. 회사에서의 실수는 곧 그 사람의 회사생활의 전반적인 미래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 한번 박힌 첫 이미지는 왠만하면 돌이킬 수 없거나, 바꾸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회사에서 믿을만한 선배라도 있어서 조언을 얻거나, 장래를 걱정하는 상사가 있어서 따끔하게 야단이라도 쳐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