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랜디포시교수의 마지막 강의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나에게도 시한부 인생이 주어진다면 과연 이렇게 멋지게, 인생을 마무리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며칠째 하고 있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고민, 가족에 대한 사랑이 갈무리된 이 책의 내용은, 각박하고 복잡한 인생을 살고 있는 나,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소모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 책의 일독을 적극 권한다.
마지막강의를읽고나서
본문/내용
* 전반적으로 슬픈 내용을 담고있지만, 책의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바른 말들만 써져 있지 않아서, 인간답게 느껴졌다. 저자의 여러 말 중에서 한가지가 가슴에 절실하게 와 닫는다. 장벽은 절실하게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걸러내려고 존재 합니다. 장벽은 당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멈추게 하려고 거기 있는 것이지요. 라는 것. 나는 장벽이 나를 위해 존재 한다고 생각 해 본적이 없다. 랜디는 그를 위해 장벽이 존재 한다고 생각 했고. 시간의 장벽 마져도 극복 하고,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 메세지를 만들었다. 나는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장벽이 있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전달 해 줄 사랑에 너무 인색하지 않았을까.
산이 있어 오르듯이. 그에게 있어서, 장벽이란 것이 도전할 꺼리로서 즐긴다는 발상의 전환을 할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 충격 받았으며,나의 고정관념을 깨준 보답으로 이 책에 점수를 최고로 주고 싶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기는 하지만, 원하는 것을 위해 죽어라 노력해도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아주 어린 나이에 알았다. 그리고 그런 일을 몇번이나 겪으면서 포기`와 자주 만났고, 어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