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구매력평가설(PPP: Purchasing Power Parity)은 두 국가간의 현행환율이 균형에서 출발한다면, 장기적으로 볼 때 두 국가간의 인플레이션율차이의 변화는 정확히 현행환율의 변화에 의해 상쇄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구매력평가설은 그 이론의 기초를 일물일가의 법칙에서 출발하여 절대적 구매력평가설과 상대적 평가설로 발전되어 왔다.
3) 국제피셔효과
국제피셔효과(International Fisher Effect)는 두 국가간의 명목이자율차이와 현물환율의 기대변화율간의 균형관계를 주장하는 이론으로서, 서로 다른 통화로 표시된 동일한 종류의 증권에 투자하는 경우,투자자들이 가치하락이 예상되는 통화로 표시된 증권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통화가치하락에 따른 손실을 상쇄시킬 수 있을 만큼의 명목이자율이 높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현물환율의 기대변화율을 고려한 상태에서 두 국가의 금융시장에서의 투자수익률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현물외환시장과 금융시장에서 결정되는 가격변수간의 연계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직관적으로 명목이자율이 높은(낮은) 국가의 통화가치는 하락(상승)함을 주장하는 이론이다.
1. 빅맥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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