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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Freud의 정신분석학에 입각한 꿈과 무의식의 이론들은 특히 A.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칼 융의 분석심리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심리학, 정신의학에 한정되지 않았고 철학, 사회학, 정치학, 문학, 예술 등에 폭 넓게 영향을 미쳤다. 정신분석 이론이 창시자는 프로이드(Freud)로 인간을 비합리적이고 비관적인 결정론적인 존재로 보았다. 인간의 행동은 기본적인 생물학적인 충동과 본능을 만족시키려는 욕망에 의하여 동기화되는 것으로 개인을 현재에서 자신의 행위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보다는 오히려 과거의 생활 경험들에 의하여 그것도 출생에서부터 5세 사이의 어린 시절에 경험한 무의식 속에 잠재 해 있는 심리 성적인 사건들에 의하여 결정되는 존재로 본다. 프로이드는 성격이론에서 성격의 세 가지 기본구조, 즉 이드, 자아, 초자아를 제시하였다
B.F.스키너는 고전적 조건에서는 접근이 작용하고, 도구적 조건에서는 강화가 작용한다고 하였고, O.H.마우러는 그의 회피조건하에서 일차적 동인(動因:shock)을 회피하는 학습은 강화에 의하고, 2차적 동인(공포)을 희피하는 학습은 접근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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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련 함께하는 교육학, 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