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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완전히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었다. 디지털은 0과1의 숫자 조합 즉,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디지털시대는 아날로그 시대에 비해 훨씬 생활이 편리하고 윤택해 졌다.
오늘날 디지털 혁명은 일종의 정보 혁명으로 불린다. 그러나 “정보”와 “디지털”은 결코 동일한 말이 아니다. 정보 시대라는 말은 정보가 중요시되는 시대를 의미하지만, 디지털 시대라는 말은 정보의 전달 형태가 디지털 방식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정보의 존재방식의 차이는 그것으로써 주어지는 콘텐츠의 존재방식에도 큰 차이를 불러온다.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인터넷에 있다. 디지털화된 정보들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함께 나누어진다(공유). 인터넷 위의 디지털 정보들은 끝없이 복제될 수 있고, 끝없이 연계될 수 있다. 디지털 형태로 통합된 갖가지 정보들은 “디지털 문화”와 산업을 낳는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터넷 미디어 산업의 눈부신 발전은 뉴미디어 시대의 도래를 재촉해 왔다.
참고문헌
최은정 / 사이버문화연구실 웹마스터겸 연구위원
조선일보, 2000/디지털문화혁명
조선일보, 2000/01/10
http://www.intzfilm.com
http://zio.to/mpia
http://www.dbguide.net/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