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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면 키위 상품 중에 제스프리라는 상표가 붙은 것을 흔히 볼 수 잇다. 그만 큼 키위에 관한 한 제스프리를 빼 놓을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키위의 대다수는 뉴질랜드에서 수입해 오고 잇는 실정이다. 뉴질랜드는 상업농 중심의 농축산물 수출국이다. 생산량의 80% 이상이 수출된다. 2005년 기준 농축산물 수출액이 143억달러로 전체 국가 수출액의 65%를 차지했다. 뉴질랜드 농업 개혁의 핵심은 정부의 각종 보조금을 없애고 농업에 시장 원리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농산물에 대한 수출 보조를 삭감하고 비농산물 수입 관세도 대폭 낮췄다. 회생이 어려운 농가는 농지를 포기하는 대가로 부채 원금을 탕감해 주고 이주비용을 지원하는 ‘퇴출 프로그램’까지 운영됐다. 그 결과 농업 매출액에서 생산자 보조가 차지하는 비율은 86년 20%에서 89년엔 3%로 크게 낮아졌다. 한국은 63%에 달한다. 이를 통해 낙농인 단체인 폰테라, 키위 생산자 단체인 제스프리 등은 세계적인 농기업이 됐다. 뉴질랜드 원예작물 재배면적 중에서 과일류 면적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다음은 채소류가 30%이다. 뉴질랜드 자연조건에 의해 아열대과일에서부터 온대…
참고문헌
참다래유통사업단 법인소개
문화일보, “1500농가 참다래로 年400억 매출”, 2004년 3월 12일
중앙일보, “뉴질랜드 키위는 마케팅R&D의 결실” 2004년 7월 15일
중앙일보, “[지방이 경쟁력이다]해남 참다래유통사업단”, 2004년 10월 20일, 검색일: 2005년 5월 28일
한국경제, “한국. 뉴질랜드 키위분야 제휴……일본시장 공략”, 2001년 8월 3일
농업경영이야기-농업인이 설립 운영하는 제스프리 - http://www.bluelife.kr/?
한농연http://www.kaff.or.kr/board/board.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