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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과 인터넷 게임은 필수불가결한 연결관계이다. 인터넷은 청소년 분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모두 이용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우리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보통 청소년들은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청소년 10명 중 2명은 인터넷 게임에, 10명 중 1명은 인터넷 채팅과 음란물에 스스로 중독됐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도 인터넷 채팅과 인터넷 음란물에 각각 7.6%,9.6%가 중독됐다고 진단했다. 한국통신문화재단은 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랩에 의뢰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초·중·고교생 1500명과 학부모 500명 등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 게임(95.7%)과 채팅(74.1%)을 즐기고 있으며, 음란물도 31.1%가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게임세상에서 들리는 청소년들의 신음소리는 온라인 게임 중독이다. 보통 중독자들의 특징이 자신이 중독자라고 인정하지 않는 것임을 고려할 때, 열명 중 2명이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응답한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이미 여러 …
참고문헌
이상혁, 담배연기를 잡아야 PC방의 미래가 보인다
서울YWCA 소비자정보센터, 월간소비자 2003년5월호
아이러부 피시방, PC방 실내 환경 그 실태와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