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남북한은 원래 한 민족이다. 언어와 생활풍습, 의식주 모든 것이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남북한이 같이 상생 협력하여 농업부분의 교류를 시행하면 식량부족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남북한 통일에도 직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농림부는 남북농업협력추진협의회를 개최하여, 북한 스스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농업생산력 증대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대북농업개발협력 추진 방안에 대해 주요 분야별로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만약, 남북농업교류협력이 조기에 이루어질 것에 대비, 농업기술 및 농업연구협력, 비료·농약·종자 등 농자재 지원, 농산물 계약재배, 농업기반시설 복구지원등 주요 분야별로 교류협력을 촉진하고 활성화하는데 필요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북한농업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간에 광범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북한의 떨어진 농업생산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비료, 농약, 종자등 영농자재지원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농림부는 지난 7월부터 남북관계의 개선에 따라 농업부문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남북농업…
참고문헌
권태진, 2007년 남북한 농업협력 평가와2008년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장경호, 농업협력의 현황과 통일농업의 과제
한국농어민신문 2005-9-1
http://www.tong1nong.or.kr/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