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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파스칼은 고대 철학에 있어 큰 업적을 남기었다. 그 중에서 형이상학에 지대한 업적을 남긴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우선 두 철학자의 형이상학을 비교하기 전에 형이상학에 관한 개념을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자. 형이상학의 語源: meta + physics의 합성어로서 B.C. 1세기 경 Andronicus of Rhodes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을 분류하면서 「Physika」 뒤에다 오늘날 형이상학으로 알려진 이름 없는 작품을 놓고 그것에 붙인 이름이다. 물리학 뒤에 있다는 뜻으로 현상의 세계, 물리적 세계를 다룬 물리학과는 달리 그 배후에 놓인 원리를 다룬다는 뜻에서 형이상학이란 이름은 적절하게 보인다. Aristoteles 자신은 first philosophy, `제일 철학`이라 부르고 있다. 여기서 제 1철학이란, 변화, 생성, 소멸하지 않으며 존재하는 것에 대한 연구라는 의미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색의 특징은 사고의 대상으로서 주어진 것(所與)에서부터 출발하는 경험주의, 궁극적인 근거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근원성의 추구, 지식의 모든 부분에 걸치는 종합성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철학은 학문으로서의 확고한 방법적 기초를 갖게 되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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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ng1475.com.ne.kr/philo/philosophy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