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저자인 토마스 프리드먼은 ‘세계는 평평하다’,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등 날카로운 시대의 화두를 던진 베스트셀러 시사 작가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지구의 미래는 녹색 정책, 환경 보호 관련 정책의 시행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코드그린`이란 녹색혁명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지구의 모습은 지구 온난화, 세계화, 인구증가라는 세 가지 문제가 혼합되어 일어나고 있는 현 시대의 문제점을 이야기한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석유와 석탄과 같은 성장에너지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연료들을 지옥의 연료라고 부른다. 그리고 세계가 평평해지므로 인해서 전 세계적으로 중산층이 확대되고 그로 인해 막대한 생산과 소비의 증가는 이상 기후 변화를 일으켰다. 그리고 인구 증가의 문제로 인해 많은 산림이 훼손되고, 물 부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점들의 제시와 함께 코드그린이란 명명하에 해결방안들을 이야기 해 나간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아쉬운 점은 문제의 해결의 중심이 늘 미국 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