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최근 학교별 학업성취도 학생성적 등급공개의 찬반론에 대해 각 학교와 학부모 들 사이에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다. 학교별 학업성취도 학생성적 등급공개에 대해 교과부의 발표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시행령이 마련되면 일단 학교 단위에서 학교 규칙, 교육과정 편성, 학교시설, 예·결산 자료 등을 1년에 한 차례 이상 공시해야 한다. 정보 공개가 합의된 이래, (2008년 3월 6일과 3월12일) 10년 만에 전국의 모든 중학교 신입생들과 고등학생을 상대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에 걸쳐 전국단위 시험이 시행되었다. 서울·부산·대구·대전·울산·충남·제주 등 7개 시·도교육청이 일제고사 형태로 실시한 진단평가 성적표를 학생들에게 통지했다. 이번 시험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 점검하고, 학력 미달자를 구분하기 위한 목적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우선 지역(시도)교육청 수준에서 공개한 뒤 공개 수준을 높이자는 교총 입장을 수용하지 않은 건 유감이지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000대변인은 `결국 학업성취도 결과를 공개하는 것은 학교 서열화를 부…
참고문헌
-김형진 / 자유교원조합 위원장
-박종용, 교과부 인재정책실장 일문일답
-서승옥/수원 망포중 1학년
-한국교총, 일부 시민사회단체 및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에 대한 한국교총의 입장.
-오마이뉴스, 무리한 학업성취도 평가 교사들 반발
-동아일보http://www.donga.com/fbin/outpu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