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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의 성립과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 게르만 민족 대이동 전
게르만민족의 대이동 이후의 시대를 보통 <중세>라고 이름 붙인다. 그리스,로마시대를 <고대>,
르네상스 이 후를 <근대>라고 부르고 양자 중간 시대에 <중세>라는 말을 쓴다.
게르만족의 대이동은 유럽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다.
게르만 민족의 원주지는 스칸디나비아 반도 남부 및 북독일의 발트해 연안이었다.
게르만 민족은 촌락에 거주했으며 농경 목축 사냥에 종사했고 약간의 금속기 제작기술이 있었으며 문자는 없었다.
2C경부터 오랜 정치적 특성이였던 키비타스가 몰락하기 시작하고 인구증가등 다른요소에 따라 그보다 큰조직인 슈탐이 나타났고 이때부터 발트해 연안에서부터 라인강 동쪽과 다뉴브강 북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게르만민족은 주거지에 따라 종족의 구분이 나타난다.
남부러시아의 흑해 주변으로 이동한 동게르만인 (동고트족, 서고트족, 반달족, 부르군트족)
갈리아 지방에 가서 갈로 로마사회를 형성한 서게르만인 (앵글족, 아라만족, 섹슨족, 프랑크족)
원주지에 머문 북게르만인으로 갈라졌다.(덴마크족, 노르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