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국제간 상거래상의 분쟁의 요인은 다음과 같이 매우 다양하여 클레임의 내용 또한 매우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1] 상품의 선적불이행(non-delivery)
[2] 상품선적의 지연(delay in delivery)
[3] 적송수량의 상위(discrepancy in quantity shipped)
[4] 상품의 품질불량(inferior goods)
[5] 상품의 손상(damage)
[6] 상품의 상이(wrong goods)
[7] 포장방법의 위반(wrong packing)
[8] 기재사항의 상이(misdescription)
[9] 결제의 지연(delayed payment)
실제로 무역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클레임의 제기와 이에 대한 해결을 하기 위한 영문 비즈니스 레터 작성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관용표현 100문장을 제시하였다. 특히 각 무역회사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사원이나 무역학과 학생 그리고 무역영어 및 국제무역사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클레임에관련된유용한표현들-클레임의제기와그해결
본문/내용
클레임은 `배상금 청구`
`클레임`이라는 말은 이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거의 우리말처럼 쓰이고 있다. claims라고 복수가 되면 `배상금`이라는 의미도 있다. 거래상 무슨 가벼운 불만이나 손해라면 단지 불평(complaint)만 할 수도 있다. 앞으로 주의해 달라는 것이다.
그러나 클레임은 이와는 달리 분명히 변상을 요청하는 것이다. 도착한 화물이 품질 불량(inferior quality)이거나 수량 부족(shortage), 다른 물건(wrong goods)등 직접 물품에 관한 경우 외에 선적지연(delay in shipment)이나 인도 불이행(non-delivery)등 클레임의 원인이 어디에 있을지 알 수 없다.
때로는 처음부터 악의를 가지고 아무런 정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클레임을 걸어오는 악질업자도 있다. 또는 마켓클레임(market claim)이라고 해서 시황 악화(市況惡化) 때문에 입은 손해, 이것은 자신의 예측이 잘못된 것이다까지 클레임을 걸어 오는 일도 있다.
클레임이란 정당한 권리로서의 요구이지 무리한 요구를 클레임이라고 할 수 없다.
클레임은 서로 타협해서 원만한 해결(amicable settlement)에 달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좀처럼 타협을 볼 수 없을 때, 사태는 분쟁(disputes)에
…
참고문헌
무역영어, 박대위 저, 법문사, 1995년 8월 10일 제3판
이렇게 정복하라 ! 비즈니스 영어 성공 테크닉, 김욱 편저, 삼영서관, 1999년 9월 7일
실무에 곧바로 쓸 수 있는 - 결정판 ! 영문 비즈니스 레터 실례집, Mitsuyo Arimoto 著, Interwin 편집부 譯, 인터원, 2002년 2월 25일 초판
인스턴트 비즈니스 영문레터, 조정균 감수 Shu Nakajima 著 - 이후춘 편집, 진명출판사, 1998년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