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혁신도시의 현황과 난항
Ⅲ. 결론
◇ 요약
* 수도권의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혁신도시 건설은 전국 10개 시도에서 각각의 특화된 계획을 내세우며 진행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살고 있는 전북지역은 전통 농업의 중심지로서 발효식품 등 생물, 생명산업 및 국토개발관리군 연구기관들이 모여 국토·도시개발과 세계적인 농·생명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혁신도시건설을 계획하였다. 전북은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전주시 중동·만성동과 완주군 이서면 일대(10,144,755㎡)를 토지공사 등 13개 기관이 이전할 혁신도시 입지로 최종 확정하였고, 전북혁신도시건설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
하지만 불법 임야형질변경 토지문제와 양도소득세 문제 등의 토지 보상 문제가 불거지면서 주민들과 전북도간의 갈등은 심화되었고, 전북지역 혁신도시의 착공예정일은 아직도 불투명한 상태이다. 다른 시도들의 착공예정일이 점점 확정되어가는 가운데 전북지역은 자칫 10개 시도중 꼴찌도시로 전락될 위기에 처해 있다. 낙후되었던 전북지역의 웅비를 위한 중요한 …
참고문헌
※참고문헌※
토지이용과 계획 교재 (8p), 전북도청 자료실, 전주시청 자료실, 전북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전주의 미래” 블로그, “이노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