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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러브액츄얼리 [영화감상문] 러브액츄얼리
전체적으로 이 영화를 모두 보고 나서 생각한 것은 세상엔 서로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다양한 사랑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떤 형태로든 사랑이란 것은 참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또한 세상 어느 곳에서건 언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또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니 세상이 더없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아직 인생의 반절도 살지 못한 나이이고 사랑이란 것에 대해 알려면 어림도 없는 풋내기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나의 인생을 돌이켜 보니 사랑이란 것이 참으로도 많이 스쳐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의 샘처럼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순수한 첫사랑이 스쳐지나갔고, 마크처럼 가슴 아픈 짝사랑으로 몇 날 몇 일을 앓아눕기도 했다. 또 이 영화의 로커빌리처럼 선택의 순간에서 의리를 선택하여 친구와 진한 사랑의 포옹을 해본적도 있다. 그렇다... 모든 사람은 사랑을 하며, 또 사랑을 느끼며 살아간다. 부모와, 친구와, 자식과, 이성과, 교제를 하고 그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런 따스한 사랑을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