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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은 어려 원인이 되어 다양하게 나타난다. 학생의 수준별, 능력별에 맞추어 적시에 교육을 하지 못해 학습의 기회를 놓쳐 학습부진의 경우도 나타 날 수도 있고 학생의 지적수준이 떨어지거나 정서적 불안으로 인해 학습부진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서울의 초등학교 4학년~고교 1학년생 가운데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국어 읽기와 쓰기, 기초 수학을 못 하는 ‘기초 학습 부진 학생’이 1만 9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교육청이 국정 감사 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실시하는 기초 학력 진단 평가 결과, 지난 해 10월 기준으로 초등학생(4~6학년) 1만 2662 명(읽기와 쓰기ㆍ기초 수학 3 개 영역 중복 인원)의 성적이 국가가 정한 최저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의 경우 5845 명, 고등학생은 488 명이 기초 학습 부진아로 분류됐다. 기초 학습 부진아란 매년 초등학생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초 학력 진단 평가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학생을 분류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육과 강민우 장학사는 “교사 책임제와 대학생 멘토링 제도 등으로 현재 0.96 %인 초등학생 기초 …
참고문헌
조숙자. 성북초등학교 교사
노명완(1975). `초기독서에서의 교수방법이 독서 전략 형성에 미치는 효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노명완(1988). {국어 교육론}, 한샘.노명완·박영목·권경안(1991). {국어과교육}, 갑을출판사,남미영, 정구향, 손영애(1985). {초기독서능력 신장을 위한 연구}, 한국교육개발원.박종구, 학습부진아 지도 교육, 서울 : 대한교육연합회,1995
부산광역시 북부교육청, 북부장학자료,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