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기독교에서 말하는 양태론과 삼위일체론
양태론은 한분 여호와가 성부로 성자로 성령으로 곧 구약에서는 성부로, 신약에서는 성자로 현재는 성령으로 와 계신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삼위격에 관한 것과 신인 양성론에 관한 구분이 없기 때문에(참된 위격와 양성론) 성부수난설이 나오게 된 것 입니다. 그러나 저의 신관은 성부 수난설(양태론)을 부정하고, 성자 수난설(기독교/수전/김폴)도 부정을 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과 현재의 존재방식도 부정 합니다.(양태론) 삼인격의 삼위일체도 부정하고, 신모교리도 부정하고, 부활론도 부정하고, 바르지 못한 기독교의 신인 양성론도 부정 합니다.(기독교 신조) 성경을 보게 되면 삼인격의 삼위일체를 문자의 표면으로부터 생각하게 되는 것은 정상이므로 이에 대하여 이인격(수전/김폴)이나 삼인격(기독교)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이해를 가지고 주장을 들을수가 있는 것은 현실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참고문헌
1. J.L 니이브, ⌜기독교교리사⌟, 서남동 역, (대한 기독교서회)
2. 이상규, ⌜초대교회사⌟ , 고신대출판사
3. 후스토 L. 곤잘레스, ⌜기독교사상사⌟, 이형기∙차종순 옮김
4. “한국교회의 삼위일체론”, <삼위일체론과 성령론> 차영배외, 태백사, 1999. 235~253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