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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사회로 변해도 되는 것과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
1. 변해도 되는 것은 정보화 사회로 변한다.
“정보화 혁명이다” 하는 수준은 거의 산업혁명 수준이다. 모든 게 변한다. 많은 어른들이나,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게 하루하루 새로운 제품이, 하루하루 새로운 기술이 하루하루 새로운 광경이 펼쳐지는 사회가 지금 이 시점이기도 하고, 정보화시대가 절정에 다다를 때 이면 그 정도가 심해질 것이다. 그래서 변해도 되는 것을 정리해 보면, 여러 과학 기술이라든지, 교통수단 등과 같은 여러 물질적인 요소들은 변한다고 해서 크게 무리가 될 것은 없을 것 이다. 그렇지만, 그 물질적인 요소들이란 것이 보편적인 가치를 어느 정도 띠고 있어야 한다. 가령 인간만 살리고 온갖 천연 기념물은 다 때려 죽이는 기계 같은 것은, 특수성만 존재할 뿐이다.
자연 전체적으로 볼 때 보편적인 가치는 전혀 없다.
2.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변하지 말아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서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요소이다. 정보화 시대. 우리에게 많이 선사하는 것과 똑같이 그 댓가로 너무나도 큰 것을 앗아가려 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조차 기계를 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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