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다시받기

장바구니

코인충전

  • 스스로 있는 신 (1 페이지)
    1

  • 스스로 있는 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2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스스로 있는 신 (1 페이지)
    1

  • 스스로 있는 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2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스스로 있는 신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스스로 있는 신.hwp   [Size : 28 Kbyte ]
분량   2 Page
가격  1,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자료설명

최근 무신론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사람을 꼽는다면 바로 리처드 도킨스일 것이다. 그의 저작 <만들어진 신>(The GOG Delusion,김영사)에서 그는 과학과 종교,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창조론을 공격하고, 특히 기독교 신앙을 주된 공격 목표로 설정하여 논의하고 있다. 도킨스는 ‘이 시대 최의 지성 100인’에 오를 정도로 영향력있는 과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는 1976년 출간 이후 30년 동안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세기의 문제작이며,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립양상을 밝힌 <눈 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은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문학상`을 받았다.
본서는 바로 리처드 도킨스의 공격에 대한 적절하고 설득력있는 응답이다. 유정칠 교수는 본서의 추천사에서 도킨스의 과학이 무신론으로 진화했다고 표현했다. 옥스퍼드의 동물학과 교수로 있는 도킨스는 자주 ‘창조와 진화’에 관한 논쟁에서 창조론자들을 공격하는 진화론의 옹호자로 나온다. 그는 자신의 학문 분야인 생물학을 넘어 종교와 신학 문제를 다룰 때 논리의 비약을 통해 그리고 부적절한 근거를 들면서 선동적으로 창조신앙을 공격하고 종교(특히 기독교)를 거부한다. 이러한 공격에 대해 본서의 저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열 통의 편지 형식으로 도킨스의 지적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리건 던컨 박사(잭슨 제일 장로교회 목사)는 본서에 대해 “탁월한 내용은 유쾌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각각의 편지들은 리처드 도킨스의 오류투성이의 유치한 주장들을 지적하고 폭로하는데 주저함이 없이 당당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이 글의 목적은 도킨스의 책에서 발견되는 기본적인 허구들에 대해 진실을 이야기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다.

스스로있는신

본문/내용

저자는 구약이 신이 잔인하다는 주장은 허구라고 말한다. “저는 구약을 읽을 때면 놀라운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자비, 정의, 아름다움, 거룩함, 사랑의 하나님 말입니다”(76쪽). 저자에 따르면 신약의 하나님도 똑같다. 도킨스가 만들어 낸 우스꽝스러운 하나님의 모습은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전후 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채 몇몇 인용문들을 취할 때에만 겨우 가능하다. 도킨스는 이렇게 묻는다. “누가 설계자를 설계했는가?” 이에 대해 저자는 “아무도 아니다”라고 답한다. “하나님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지, 창조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 밖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무(無)에서 창조하십니다”(109쪽). 금세기 최고의 신학자 중 한 사람인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렇게 말한다: “다윈주의와 무신론 사이에는 분명 논리적 틈새가 있다. 도킨스는 그 틈새를 증거가 아니라 현란한 수사로 연결하려는 것 같다”(111쪽). 도킨스는 성경이 부도덕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도 허구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에 의하면 성경은 다른 어느 것보다 믿을 수 있고 타당하다. “애매하고 난해해 보이는 부분조차도 좀 더 시간을 두고 고민하다 보면 그것이 21세기 보통 사람의 필요와 욕망과 삶을 다룬다는 것을 깨닫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169쪽). 본서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주제와 관련된 도서목록이 있다. 저자는 본서의 주제와 관련하여 백 권이 넘는 책과 논문을 읽었다. 저자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도킨스의 신>, <무신론의 황혼>, 스티브 J. 굴드의 <시대의 반석>, 휴그 밀러의 <창조주의 발자국>, <암석들의 간증>, 존 폴킹혼의 <쿼크, 혼돈, 기독교>, 오웬 진저리치의 <하나님의 우주>, 마이클 베히의 <다윈의 블랙박스> 등 많은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작권정보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회사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신고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gist Info
I D : kkyq******
Date : 2013-07-20
FileNo : 16182293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