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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다국적기업으로서 약 140여개국에 진출하고 있으며, 약 300여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P&G의 특성은 기업명이나 이미지보다는 각 브랜드명이나 이미지를 중요시하며 광고와 마케팅 전략에도 그러한 방향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P&G의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정작 P&G의 제품인줄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무척 많다. 이번에 우리 조가 발표를 준비하면서도 P&G의 브랜드인줄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생리대 시장과 샴푸 시장에서 손꼽히는 외국계 대기업의 반열에 올라 승승장구 했던 P&G이지만, 생리대 시장의 경우 90년대 중반부터, 샴푸시장의 경우 2000년대부터 그 위치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금도 그 차위 순위의 브랜드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큰 격차를 보이고 있지 못하며, 각 시장들의 프리미엄 바람에 휘말려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위스퍼와 팬틴에 대하여 우리 조는 마케팅 전략을 세워보았다. 각종 자료와 매체들을 접하고 분석하면서 잘 알지 못했었던 제품들의 장점도 보이고, 반면에 타 제품들에 비하여 단점이라 할 만한 부분도 보였다. 장점을 부각시키고 우리가 정한 타겟에 효과적으로 어필할 …
참고문헌
- 피앤지: 피앤지 홈페이지, 피앤지 감사보고서(2006.6.30)-금감원전자공시시스템
- 위스퍼: 위스퍼 홈페이지, 대한펄프 분기보고서-금감원전자공시시스템, 파이낸셜뉴스-시장점유율(2007.6.14), 파이낸셜뉴스-프리미엄시장(2007.8.15)
- 팬틴: 팬틴 홈페이지, 헤어케어시장분석(2006.10.17 CMN자료), 한국아이닷컴-AC닐슨시장조사(2007.7.10), 장업신문-샴푸구매행태조사(2004.10.11), 서울경제-한방프리미엄(2007.8.
2), 케라시스 홈페이지, 엘라스틴 홈페이지, 미쟝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