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 론
전주는 축제의 기간으로 빠져든다. 전주 국제영화제(4. 26 -5. 2)로부터 시작하는 전주문화페스티벌은 종이축제(6. 7 -13일), 풍남제(6. 8 -16일), 대사습대회(6.15-17일)로 이어지면서 전주월드컵기간을 맞추며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월드컵이 임박하면서 각종 관공서와 관립예술단체는 연일 월드컵 홍보에 여념이 없다. 이렇게 봄철 축제의 홍수가 지나가면 7월의 완산골 연꽃축제(27-8월2일), 복숭아축제(26일)가 이어지고 가을에는 전라예술제(10월), 전주시 약령제(10월예정)와 더불어 민간에서의 산조페스티벌 그리고 전주세계소리축제를 거쳐 제야축제로 막을 내린다. 무려 10여 차례의 전주를 대표하는 축제가 과연 우리지역을 이러한 축제로써 세계화할 수 있게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많은 의구심을 넘어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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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문식, 조선대 중소기업대학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문화축제 진흥 방안 : 광주 비엔날레와 진도 영등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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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청주대 대학원, 지역역사자산의 경제적효과분석 :청주 직지를 중심으로
-http://www.mydsf.com/
-http://www2.hiseoulfes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