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이 대통령은 그간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세계 어느 나라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달려가겠다는 실용의 원칙에 따라 취임후 2개월이 채 못된 지난 4월 중순 미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 양국 정상과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가졌다. ‘실용외교’, 새로이 출범한 이명박 정부의 외교정책 간판이다. 출범한지 얼마안 되 벌써 간판을 갈아치워야 할 형편이다. `MB독트린이라 불리는 정부의 외교정책은 미국과의 동맹관계 강화, 북한의 비핵화를 통한 개방, 아시아 지역 외교 확대가 그 핵심이었다. 새 외교정책은 전반적으로 지난 10년간 나타났던 변화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한국의 외교노선을 전통적인 기반으로 되돌리려 했다. 지난 10년, 소위 말하는 좌파정권과 무조건 차별화 하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무리하게 일을 추진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주위 정황을 주위 정황을 깊게 둘러보지를 못했고, 지금의 상황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외교 위기를 내다보지 못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외교가 사면초가에 빠져 있다. 남북 관계도 대화 단절이라는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이 대통령이 과거사를 잊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맺고자 …
참고문헌
김성한. 이명박 정부의 `실용외교` 전망과 과제
박태우, 대만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객원교수
윤덕민, 글로벌 코리아 실용외교,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장정수, 고립을 자초하는 이명박의 실용외교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politics
http://kaza.egloos.com/4506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