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외모지상주의란 외모만 멋지면 무엇이다~된다는 생각이다. 외모만 있으면 다~된다는 것이 요즘 청소년의 대다수 생각이다. 사람들은 겉마음을 알차게 하기 성형수술을 자꾸 한다. 그러나 외모가 모든 것을 다 대변해 줄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2008년 현재 우리는 보여지는 ‘몸’에 대해 큰 관심을 갖는 사회에 살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열풍적으로 불고 있는 ‘얼짱’과 ‘몸짱’ 이라는 신조어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러한 신조어는 ‘짱’이라는 용어만 새롭게 등장했을 뿐 근래에 존재하고 있었던 외모지상주의의 새로운 국면이라 할 수 있다. 흉기로 위협해 사람을 납치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공개수배된 수배전단 속 여성의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 ‘강도 얼짱’ 이라는 별명이 붙고, 아이를 둘 낳고도 완벽에 가까운 몸매를 가꾼 ‘몸짱 아줌마’의 다이어트 성공담이 끊이지 않았다. 학생들에게 이성에 대한 판단 기준으로 ‘얼굴’, ‘몸매’, ‘마음씨’, ‘성격’, ‘지성’, ‘재산’, ‘기타’ 를 적어놓고 순서대로 적어보게 하였다. 몇 해 전까지는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대부분이 마음씨나 성격을 가…
참고문헌
1. 곽삼근외, 2007, 『일상의 여성학-여성의 눈으로 세상읽기』, 박영사,
2. 고석주 정진경, `외모와 억압: 문화적 관념의 내면화가 여성에 게 미치는 영향` 『한국 여성학』, 8. 서울: 또 하나의 문화, 2002.
3. 강정훈, 과천고 교사,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대표.
4. IF (2002.춘계) 페미니즘 잡지, 『`여자되기`로서의 외모 가꾸기』, pp 66∼71.
5. WOMAN PLUS, 『외모지상주의』, 2007, 5월.
6. 네이버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