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는 에너지가 우리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보다 크다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바뀌어 쌓이게 되는데 이것을 우리는 `살이 찐다`고 표현한다. 에너지는 생명의 정수다. 우리의 가장 귀중한 필수품이다. 그것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살아있는 인체의 모든 활동에는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능한 그것을 보존하고 불필요한 소모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침에 잠에서 일어나면 우리는 그날 필요한 모든 에너지가 충전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그 에너지는 자고 있는 동안 축적된 것이다. 그렇게 축적된 에너지는 모든 활동에 소용된다. 일어나거나 앉을 때도, 연필을 잡을 때도, 심지어는 눈을 깜빡일 때조차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물론 마라톤이 양치를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체내에 저장된 에너지는 소모량이 큰 활동이든 작은 활동이든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사용된다. 하루의 공급량이 모두 사용되면 그것으로 끝이다. 만약 하루의 활동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에너지가 바닥난다면 사람들은 `아, 정말 지쳤어`라거나 `너무 피곤해서 한 발짝도 못 움직이겠어` 등의 말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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