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 시는 시로서 보아야한다. 즉 시를 독립적이고 자족적 존재로 본다. 예술 작품을 傳記的이거나 문화적인 또는 사회적인 산물이라기보다는 자율적인 총체, 독립적이며 자기 충족적인 객체로 보고 시를 시 그 자체로서 취급하였다. ; 자족적 실체(autonomous entity)
② 의도의 오류, 감정의 오류를 지양한다. 시를 객관적으로서의 대상의 본질을 논하지 않고 작품 이외의 것을 참고하는 것은 오류이라 보았다.
③ 작품을 구성하는 부분들의 복잡한 상호관계(내포와 외연의 긴장 따위)와 애매성(paradox나 irony)을 상세히 분석해야 한다. 신비평의 특징적 절차는 정독(精讀)과 정해(精解)인데, 한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의 복잡한 상호 관계와 애매성(복합성)을 상세하고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 유기체(organicism)-상반된 것의 통일.
④ 기본적으로 언어적인 것에 초점을 두며, 문학 주변의 외적 context를 배제하고, 문학은 과학언어이자 논리적 담화와 대립되는 특수한 언어의 예술이라는 입장을 갖는다. 형상화
⑤ 비평의 과학화를 위한 가치판단의 유보 장르간의 구별은 큰 의의가 없다. 서정시든 희곡이든 소설이든 작품의 기본 요소들은 인물, …
참고문헌
• 김현, 「프랑스 비평사」,(문학과 비평사,1990)
• 김광길, 심원섭 저, 『문학비평이란 무엇인가』, 국학자료원, 1997.
• 찰스 브레슬러 저, 윤여복,송홍한 역, 『문학비평-이론과 실제를 위한 입문서-』, 형설출판사, 1998.
• 이명재 저, 『문학비평의 이론과 실제』, 집문당, 2001.
• 이승훈, 현대비평이론, 태학사, 2001.
• 이상우, 이기한, 김순식,「문학비평의 이론과 실제」,(집문당, 2002)
• 네이버 지식인, 오픈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