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람은 누구나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손톱을 깨물거나, 발을 떨거나, 헛기침 등이 그 예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눈 깜박거림, 안면근육 씰룩거리기, 고개젖히기 등 갑작스런 운동이나 소리를 내면서 이러한 증상이 자주 일어나고 지속되는 수가 있는데, 이를 틱 장애라고 합니다. 틱이란 외래어 Tic을 발음대로 한국어로 적은 것으로, 번역할 만한 적당한 말이 없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갑작스럽고 빠르게, 나타나는 근육의 움직임이나 어떤 형태의 소리를 말한다.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의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틱’(tic)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자꾸 눈을 깜빡인다거나, 어깨를 으쓱거린다거나, 이상한 소리를 낸다거나 하면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야단을 칩니다. 하지만 엄마가 야단칠수록 아이의 이상한 행동은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 소아과에 가서 상의했더니 의사는 엄마에게 ‘하지 말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What can I do? 이것이 바로 틱 장애의 대…
참고문헌
· 강문희 · 장연집 · 정정옥(2001) /아동정신건강 / 정민사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 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클리닉, 최영
· Uttom Chowdhury 지음 / 아이가 눈을 깜박거려요. 틱 장애를 둔 부모와 치료자를 위한 지침서 / 시그마프레스
· 조수철 / 소아정신병리의 진단과 평가 / 학지사
· http://www.kidzmedi.com 사랑이 꽃피는 한의원
· http://www.yuanet.com/parent/child/
· http://pipopipo119.com.ne.kr/
· http://www.hidoc.co.kr/Medical/
· http://healthcare.joins.com/inf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