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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교육이나 가정교육을 통해 분석 뇌 발달 - 사고력 배양과제 제공. 7세부터는 대뇌 생리학상 신피질 중 좌 뇌가 활발히 발달하는 시기라고 한다. 물론 간단한 사고는 3세 이후부터 가능하나 3세부터 7세까지의 비가역적 사고기이므로 분석력이 그다지 발달할 수 있는 두뇌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 물론 7세부터도 이 분석뇌가 발달하기 위해서는 7세 이전의 사고훈련 - 이전의 직관으로 수용된 많은 경험과 지식이 기초가 된 상상력과 생각하는 힘으로 요즘은 환경이 풍요로운 가정의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양육된 아이들보다 지적 발달이 빠르고 지능이 높다 - 의 정도에 따라 사고력은 발달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전의 직관교육도 중요하지만 10세까지도 계속 직관 뇌는 발달을 거듭하므로 직관교육이 주가 되면서 이전에 직관된 지식을 기초로 그것을 분석하고 요구하는 과제를 제공하여 생각해 낼 수 있게 한다. 이 시기에는 너무 복잡한 것을 요구하게 되면 생리학적으로 두뇌의 혼돈을 가져오면서 심리학적으로 열등의식으로 자폐화되기 쉽기 때문에 꾸중하거나 나무라지 말아야한다. 또 한글교육처럼 아는 것부터, 구체적인 것부터, 주변부터 접근해 들어가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