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여러 나라의 장묘시설의 특징을 살펴보고 환경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
환경디자인에대한연구및자료조사
목차/차례
- <미국의 장묘시설>
- <중국의 장묘시설>
- <스위스의 장묘시설>
- <프랑스의 장묘시설>
- <스웨덴의 장묘시설>
- <덴마크의 장묘시설>
- <서울시 추모공원의 개념도>
본문/내용
반포를 지나 고속버스 터미널을 가는 길목에서 이러한 문구를 자주 보았다. “강남구에 화장터가 왠말이냐.. 반대한다..” 처음에 나는 ‘그렇지.. 화장터라니.. 말도 안되지’ 라고 무심코 넘겨버렸었다. 하지만 환경디자인에 대해 생각을 하던 중 이것은 지금 우리사회의 현 시점에서 중요한 문제인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나의 주제로 삼아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최근 장묘 문화에 대한 인식이 `화장`과 `납골`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화장률이 급증하고 있다. 화장을 한 유골을 납골하는 시설의 한 형태가 납골당인데, 현재 우리 나라는 전국에 49개소(공설)와 20개소(사설)의 납골시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시설이 빈약하고 노후화 되어 유골보관소의 기능 밖에 수행할 수 없는 시설이다. 또한 서울의 경우 화장률이 40%를 넘어 납골시설에 대한 우리 나라의 여건에 맞는 바람직한 납골당의 개발보급이 절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근래에 들어 제도적 뒷받침으로 화장률이 제고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전통적인 납골시설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긴 하나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 보수적인 성향인 님비(NIMBY)현상 때문이다. 자신의 집 …
참고문헌
1.장묘시설-21세기 죽음의 정원, 건축세계, 2000년 5월호
2.이필도, 화장·납골시설의 확충 및 지역사회 개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논문, 1998
3.사단법인 한국장묘연구회(The Korea Institute of Funeral Services), 서병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