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공자는 개인에게 있어 인간의 기본적 목표로 간주되는 군자를 강조하였다. 소위 군자는 비록 완성된 성인(성현)은 아니지만, 인성의 잠재된 덕을 사회적 노력아래서 공부에 의해 완미적 인성을 달성을 실현시키는데 있으며 어느 곳에 있어서나 중요한 것이다. 군자가 되기 위한 것과 군자가 되는 원인은 윤리적 가치와 사회 질서에 대하여 자기 본성의 중요성에 대해 반성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또 다른 능력을 취해야 한다. 이러한 한 원인으로부터 군자는 사회, 국가, 문화적 책임에 대한 확립을 필수적으로 취해야 하고, 이는 현실 세계에 있어서 다른 개인의 잠재된 도덕성을 때에 따라 취하는 것이고, 가정에 대해서는 가정의 책임을 부담해야 하고, 사회에 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이 있으며, 국가에 있어서는 국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공자는 효자에 대해 강의하고, 인의에 대해 강의하고, 예악에 대해 강의했다. 이 세 가지는 가정의 윤리 가치로 분별되는 대표적인 것이며, 사회 국가의 도덕 질서이고, 문화 문명의 가치 이상이다. 이로 인해 일개 군자가 가정에 대해, 사회에 대해, 국가 및 문화적 책임에 대해 강구해야 할 것을 필수로 취해야 할 것으로 간주된다. 이는 일종의 책임으로 즉 개인의 스스로 내재된 인성 가운데 외적으로 발휘하는 것이며, 이것은 [추기급인]으로 일관된 도의 확장이다. 이런 종류의 자체적인 내와 외는 자신을 미루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인성의 일관된 도를 실현하는 것이며, 이는 교육의 최고의 승화된 의의를 취하고, 이는 교육에 있어 법률이 되며, 정치의 전제인 동시에 가장 기초적 근본 이유이다.
[중용]에서 말하는..[하늘이 명하신 것을 성이라 하고 성에 따르는 것을 도라하고, 도를 닦는 것을 가르침이라고 한다.]는, 이런 공자 교육 철학의 본체론의 기초적 발휘에 대한 표현이다. 인성은 다(모두)천의 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