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고려가 구고려를 계승한 국가임은 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한 데서 명확히 드러난다. 고구려는 고려와 고구려를 명칭을 구분하기위해 고구려라고 했을 뿐 실제적으로 고려로 불려왔기 때문이다. 고려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은 북진정책을 추진하고 서경을 중요하게 여긴 국가정책을 통해 알수있다. 고려는 건국 직후부터 북진정책을 추진했고, 그 목표는 고구려의 고토 회복이었다.
동북공정의 의도
중국의 1978년에 개방 개혁하면서 처음으로 민족국가가 되었다. 여태까지 중국은 민족국가 없었고, 문화국가였다 그러니까 세계 속에 중국이 있고, 다른 나라는 전부 야만족으로 본 것이다. 등소평이 들어와 가지고 개방 개혁하면서 처음으로 중국이 다른 나라 속에 하나로 보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 나타난 것이 뭔가 하니까 소위 민족국가로서의 정체성, 정통성 작업이 굉장히 급하다. 민족국가에서 정통성은 하나는 영토이고, 두 번째 민족인데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중국의 영토 내에 있는 여러 잡다한 민족이 많다. 이 민족들이 그동안에 소위 정치적인 권력이 체제라든가 어떠한 식으로 정의하느냐 하는 것이 굉장히 급한 문제다. 그것이 서북공정 티벳하고 신…
참고문헌
MBC 100분토론 [고구려사 왜곡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동북공정 알아야 대응한다
한국우리민족사연구 백암
동북공정 고구려사
권혁수 서길수 사계절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최광식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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