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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전주의(neo-classicism)
18C말부터 19C 초에 걸쳐, 지나치게 저속하게 된 궁정 양식에 대한 반발과 18C 중엽부터 시작되는 고전발굴 사업, 나폴레옹의 고전취향 등이 배경이 되어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의 형식으로 복귀하고자 하는데서 유행하게 된 예술양식.
단정한 윤곽선과 명확한 형태미를 추구한다.
정적이며 비례, 조화, 균형, 점진적 명암법등의 형식을 존중한다.
장중하고 엄숙한 느낌으로 냉정하며 이지적이다.
다비드 : <마라의 죽음>
<나폴레옹 대관식>
앵그르 : <샘> <오달리스크>
낭만주의(romanticism)
신고전주의의 냉랭하고 무감동한 형식 모방에 대한 반발로 생겨났다.
격정적이고 극적인 주제를 즐겨 그리며,이국적인 풍물이 주요 소재가 되기도 함.
인간의 상상력과 감정을 중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