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정의
췌장에서의 인슐린(insulin) 생산의 부족, 또는 몸의 각 기관에 작용하는 인슐린의 효율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당질대사의 장애이다. 인슐린은 췌장의 랑게르한스섬(Langerhans islets)의 β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이 상승하면 분비되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의 형태로 바꾸어 준다, 정상적인 사람의 혈당은 공복시에도 70∼100㎎/㎗로 유지되며, 식사 후에는 혈당량이 서서히 상승하여 30분∼1시간 후에 최대치에 도달하였다가 식사 후 2시간 후 혈당이 200㎎/㎗ 이상이 되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한다.
당뇨병은 크게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IDDM)과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Non-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NIDDM)으로 나눈다.
제 1형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거의 없는 상태로 갑자기 발병하고 혈당의 변화가 매우 심하여 고혈당과 케톤증(ketosis)을 수반하므로 인슐린 투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당뇨병 환자의 약 10%를 차지하는 제 1형은 어린이나 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므로 연소형 당뇨병이라고도 하며, 원인은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유전, 자동면역, 또는 바이러스 …
참고문헌
o. http://www.htnclinic.co.kr/study/study01.jsp
o. Naver 백과사전
o. 성인간호학 상.하 (현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