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유비쿼터스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라틴어로서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줄임말이다. 그 의미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을 이용해서라도 온라인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서 서비스를 받는 환경/공간을 의미한다.
<유비쿼터스의 개념>
유비쿼터스는 1988년 미국의 마크 와이저 박사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제안하였고, 이후 일본에서 1999년에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로 그 개념을 확장하였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모든 곳에 컴퓨터 칩을 집어 넣은 환경을 말한다. 즉, 모든 사물에 칩을 집어넣어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나 컴퓨터를 설치하여 사용자가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개념이다. 미국은 이러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실현을 위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반면에 일본에서 주장하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는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에 연결(네트워킹)돼 있는 IT환경을 의미한다. 이는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멀리 떨어져 있는 각종 사물과 연결하여 그 사물을 사용한다는 개념으로 확장된 것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PDA같은 휴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