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물>
하기석: 주인공인 하기석은 하던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을 찾던중 기업의 사장자리에 있는 친구의 아버지 장례에 찾아가 열심히 그를 위로한다. 물론 일자리 때문에 한 아부이다.
하기석은 그렇게해서 얻은 직장에서 6개월만에 쾌속승진을한다.
항상 불만을 가지고 살아가며, 친구인 사장몰래 노동조합을 결성할 궁리를 하지만, 역으로 친구인 사장에게 배신을 당한다.
서과장: 약20여년간 회사를 위해 젊음을 바친 이시대의 가장.
아랫사람을 상사로 맞고 갈등하지만, 이것 역시 사장의 계획에 따라 연극을 한것이다.
사장: 주인공 하기석의 친구로 회사운영을 위해 인사를 단행한다. 그중 무능력한 친구를 내\쫒고 싶어 직장 동료들과 꾀를 내어 하기석이 스스로 물러나게 만든다.
유종민: 회사에서 실장의 자리에 있으며 사장의 비유를 맞히고 부하직원에겐 엄한 교활한 직장 상사이다.
<사건>
사장의 친구인 하기석은 입사후 6개월만에 부장승진이라는 쾌속절차를 밟는다. 이를 시기하고 못마땅해하는 부하직원과 술자리에서 싸움을 하고난뒤, 그직원의 결근으로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상사였던 서과장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