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위대한 나를 읽고 여러 가지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인간은 누구나 죽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지막이 왔을때, 큰 깨달음을 얻고, 눈물을 흘리며, 지나간 세월을 반성한다. 그 깨달음을 좀더 일찍 할 수는 없는 것일까? 치열하게 살기보다는 자신의 존엄성을 직시하고, 여유있고, 멋지게 살수는 없는 것일까? 평소에 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책은, 바쁘고 복잡한 일상에 잃어가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일독을 권한다.
위대한나를읽고나서
본문/내용
* 메튜켈리의 위대한 나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당당하게! 여유있게! 멋지게!
이책은 짧게 얘기하자면 이 세마디가 아닐가? 얼마전 장자 멘토링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생쥐의 이야기를 읽고 나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 이야기의 대략은 이렇다.
자기가 너무 작고 힘이 없어 불만이 많던 생쥐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것을 찾아보고 싶었다. 어느날,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던 생쥐는 기뻐 팔짝 뒤었다. 드디어 찾았다! 하늘은 광대하고 위대하다. 지금부터 내 삶의 목표는 하늘의 진리를 찾는거야라고 생각하며 하늘을 향해 두려울 것 없는 하늘이시여 작은 미물인 내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소서 라고 했다. 하지만 하늘은 구름이 두렵다고 했고, 구름은 바람, 바람은 담벼락보다 약하다고 하는 것이었다. 결국 담벼락에게 가서 물어본 생쥐는.아니다, 쥐가 나보다 강하다. 쥐는 나를 조금씩 갉아 구멍을 수도 없이 뚫어놓지. 내가 아무리 높고 거대해도 언젠가 그 때문에 쾅 하고 무너질 수도 있다.`라고 말하는 담벼락을 보며, 생쥐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것은 바로 자신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