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 세컨드 라이프 속에서 기업과 개인 활동의 사례
스탠포드 대학 법학교수이며 수많은 유명 저서를 집필한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은 자신의 저서인 ‘자유문화(Free Culture)`를 홍보하고, 저작권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비판하기 위해 세컨드 라이프에 접속하여 모여든 사람들과 질답을 나눴다.
기업으로는 한국의 삼성전자는 일본의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손을 잡고 세컨드 라이프 안에 SoftBank × Samsung 섬을 오픈하고 앞으로 이 곳에서 휴대폰 단말기를 통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섬에 있는 빌딩에서는 삼성의 휴대폰 단말기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외에도 벤츠, 크리스찬 디올 등도 3차원 전시 공간을 만들어 제품의 홍보를 하고 있고, IBM은 세컨드 라이프 내에서 임원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세컨드 라이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존 에드워즈(John Edwards) 전 상원의원은 세컨드 라이프에 선거운동 본부를 세웠다. 이 곳을 방문한 네티즌들은 주요 이슈에 대한 에드워즈의 입장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종교계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보인다. 대한원불교는 세컨드 라이프 내에 교…
참고문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2&article_id=0000007121§ion_id=105&menu_id=105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57209&g_menu=020600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5210201995460400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21
http://secondlife.reuters.com/
http://blog.daum.net/blue_gngp/362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