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포털 뉴스 서비스(특히 네이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그에 따른 논쟁을 자세히 알아보고, 구글과 비교해보면서 앞으로 포털뉴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교양]포털뉴스서비스미래
본문/내용
3. 포털 뉴스 서비스의 문제점과 언론사와 힘겨루기
지난 9월 11일에는 6개 인터넷언론 및 콘텐츠 단체가 ‘뉴스·콘텐츠 저작권자 협의회(뉴콘협)’를 결성하였다. 조선닷컴을 비롯해 신문사닷컴을 대표하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등 성향이 다른 6개 단체 소속의 무려 240여개나 되는 매체가 ‘뉴콘협’이라는 협의체를 구성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포털의 횡포’가 매체별 개별 대응으로는 극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포털의 횡포는 개별 대응으로 극복 못할 수준” (조선일보,2007.9.11) 학계에선 `포털이 클릭 수에만 집착,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뉴스에 매달리는 등 책임의식이 부족하다`라고 비판한다. 지금부터 포털 뉴스 서비스의 문제점과 언론사의 콘텐츠 권리 찾기 움직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다.
3-1. 재주는 언론사가 부리고 광고수익은 네이버 차지?
포털은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언론사가 생산한 뉴스콘텐츠를 경제적 비용으로 사들여, 막대한 광고수익을 올리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만들어냈다. 광고는 미디어 기업들이 먹고 사는 터전이며,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수입원이다. TV와 신…
참고문헌
권력 저널리즘의 꽃-코드방송괴물포털, 최홍재.김배균, 시대정신, 2007
포털뉴스의 의제 설정, 최민재, 한국언론재단, 2006
이것이 네이버다(NHN Paradigm,It`s NAVER),윤선영, 창조적 지식 공동체싱크SYNC, 2007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리뷰 2006.12 (제2권 2호), 커뮤니케이션북스
인터넷에서는 무엇이 뉴스가 되나(인터넷언론의 게이트키핑 구조), 구본권,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온/오프라인 저널리즘 시장과 이용자 변화, 한국언론학회, 2006년 5월 11일
포털사이트 뉴스 편집의 선정성 문제(신문과 방송 07년 4월 호), 윤영철, 한국언론재단
포털 뉴스 서비스 개편과 자율규제 강화(신문과 방송 06년 10월 호), 정대필, 한국언론재단
[사이버 생태계의 포식자 `포털`], ETNNEWS, 2007.4.10
www.naver.com 네이버
www.daum.net 다음
www.nate.com 네이트
www.google.co.kr 구글
http://www.hani.co.kr 한겨레신문
www.munhwa.com 문화닷컴
www.chosun.com 조선닷컴
www.donga.com 동아닷컴
http://www.kpf.or.kr 한국언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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