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화학과 물감에 관련된 기사와 실버화이트, 크롬옐로, 그림물감에 대해서 작성했습니다.
[교양]물감의성분과화학
목차/차례
- ○흰 빛 내음, 암-청각장애 유발
- ○예술가, 암에 걸릴 위험 일반인의 2배
- ○“독성 알려줄 과학적 매뉴얼 있어야”
- *실버화이트 [silver white]
- *크롬옐로 [chrome yellow]
- *그림물감
본문/내용
○흰 빛 내음, 암-청각장애 유발
19세기 미국 화가 제임스 맥닐 휘슬러의 ‘흰색 교향곡 1번: 하얀 소녀’에는 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미모의 소녀가 서 있다. 비슷한 시기의 프랑스 화가 장바티스트 카미유 코로의 ‘모트르퐁텐의 추억’은 동틀 무렵 안개가 내려앉은 호숫가의 몽롱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사비나미술관 이명옥 관장은 “이 두 작품에서 보이는 눈부신 흰색은 연백(鉛白)이란 안료로 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은처럼 빛난다고 해서 ‘실버 화이트’라고도 불린 연백의 화학 명칭은 탄산납. 주성분이 납이다. 실제로 납을 자른 단면은 매혹적이고 미묘한 흰빛이란다.
“당시에는 식초에 납을 얇게 잘라 넣고 항아리에 담아 가축의 분뇨를 채우고 밀봉한 다음 밀폐된 따뜻한 공간에 보관했어요. 3개월 정도 지나면 분뇨가 썩으면서 식초에서 탄산이 만들어지고 납이 증기로 바뀌죠. 이들이 반응하면 탄산납 가루가 돼 가라앉아요. 이를 꺼내 씻어서 곱게 빻아 말린 게 바로 연백입니다.”
홍익대 전창림 교수의 설명이다. 탄산납을 꺼낼 때쯤이면 항아리를 보관한 공간이 납 증기와 열기로 가득했다. 화가나 조수들이 이런 곳에 드나들었다니, 한국과학…
참고문헌
http://100.naver.com/100.nhn?docid=102746
http://blog.naver.com/inkbank1?Redirect=Log&logNo=600134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