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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근 (秋瑾, 1875∼1907)
- 1904년 여름, 일본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
- 전족의 폐지 주장
- 1905년 동맹회에 가입
- 중국여보(中國女報)」를 창간
- 무장봉기 실패, 참수
채창 (蔡暢, 1900∼19??)
- 1919년 7월 : 周南女子勤工學會를 조직
- 1919년 12월 : 프랑스 유학
- 『광명(光明)』에 논문을 발표
- 호북성 여성 대표회의에 참가하여 방족운동 과 단발에 관한 상황을 보고
- 여성의 생산노동에의 참가를 적극 권장
등영초 (鄧穎超, 1904.2.4∼1992.7.11)
- 1919년 : 천진 학생애국운동을 주도
- 1925년 : 양광지구의 여성운동을 담당
- 1945년 : 중앙부녀위원회 부서기
- 여성의 경제력을 여성 해방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