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현재 우리나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각종 동호회가 수십만 개 결성되어 있고, 그 관심 분야만 해도 영화, 드라마, 스타, 취미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또 하루에 수십 개의 카페가 생겨나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의 발전으로 인해서 이러한 카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카페, 동호회 등의 모임이 더 심화되어 ‘XX폐인’ 등 폐인 문화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카페, 폐인 문화는 최근에서야 파생된 문화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마니아적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문화의 정점으로 일본의 오타쿠를 들 수 있다. 이 일본의 오타쿠는 일본 문화의 특징인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문화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미쳐왔고,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 키워드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만큼 일본 현대 문화에 있어서 그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하지만 현재 이러한 오타쿠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은 그들 문화의 특수성으로 인해 엇갈려져있다. 우리는 이러한 오타쿠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이 애니메이션, 영화, 예술분야에 미친 영향을 알아봄으로…
참고문헌
1. 임소영, 『오타쿠 문화에 관한 고찰』, 중앙대학교 석사논문, 2002년
2.오카다 토시오, 『오타쿠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에 미친놈들』, 현실과 미래, 2000년
3.에티엔 바랄(송지수 역), 『오타쿠-가상세계의 아이들』, 문학과 지성사㈜,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