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들어가며
고전 사회학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문화’의 의미는 다양하게 변화, 확장되어 왔으며 ‘문화 연구’에 대한 관심은 ‘문화전쟁의 시대’라 불리는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이러한 문화연구의 관심은 여러 이론들과 학파들을 생겨나게 했다. 여기서는 여러 가지 문화 연구들 중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영국의 피지배계급의 역사적 경험을 정리하면서 전개된‘문화주의’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문화주의 연구가인 호가트, 윌리엄스, 톰슨의 이론들을 중심으로 ‘문화’에 대한 이들의 정의와 이들의 문화주의에 대해 알아보겠다.
1. 문화주의란
문화주의란 1950년대말에서 1960년대 초까지에 걸쳐 영국에서 일어난 일련의 문화연구 경향이다.‘문화주의’라는 용어는 Raymond Williams, Richard Hoggart, Edward. P. Thompson의 연구간에 존재하는 유사성을 통칭하기 위하여 현대문화연구소(CCCS: Centre for contemporary Cultural Studies)의 3대 소장이었던 Richard Johnson이 후대에 붙인 용어이다. 실제로 위에 언급한 사람들이 서로 ‘문화주의’라는 기치하여 모여서 연구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각의 연구자에 때라 약…
참고문헌
1.원용진. <대중문화의 패러다임> 한나래 언론 문화 총서,1996
2.존 스토리. <문화 연구와 문화이론> 현실문화 연구,1994
3.E.P 톰슨, <영국 노동 계급의 형성> 창작과 비평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