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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레포트를 두려워 말라.
우리는 흔히 레포트가 나오면 머피의 법칙처럼 모든 과목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오기 마련이다. 보통 중간고사 혹은 기말고사 전 한 3주전에 쏟아지기 마련이다.
그러면 정신적 부담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경험해봐서 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레포트에 대한 부담은 산더미가 된다.
대충 쓰라고 하면 쓰겠지만 A+을 맞으려면 보통 골치 아픈 것이 아니다.
그러다 보면 머릿속에는 생각만 가득 막상 레포트는 점점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제출 날짜에 이르러 억지로 쓰게 된다.
이렇게 쓰는 레포트가 어찌 A+을 향할 수 있겠는가?
둘째. 무한한 정보의 바다 인터넷을 이용해라.
레포트가 나오면 미루지 말고 조금씩 자료를 모으는 것이다.
자료는 어디서 찾느냐?
보통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만으로는 A+을 맞는 게 여간 어렵지 않다.
인터넷에 뜨는 것을 그대로 편집 없이 그냥 제출한다면 똑같은 레포트가 속출한다.
왜냐하면 나랑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면 똑같은 레포트가 두 어 개는 기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