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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학문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은 오래전부터 있어 왓으나,그 노력에 비해 그다지 큰 성과가 거두어지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태초의 원시인들은 꿈이라는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였는가,그리고 꿈이 그들의
세계관이나 영혼관을 형성하는데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하는 문제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꿈의 특성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었다.예를 들면 꿈을 잠자는동안에 받는 자극을 확대 해석한다는 등의 것으로서,이 작용에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즉, 꿈은 깨어있는 동안엔 의식하지 못했던 체내 변화의 징조를 의사로 하여금 알수 있게 할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꿈을 형성하는 재료는 어떤식으로든 우리의 체험에서 나온다는것,따라서 그 재료는
꿈속에서 재생되고 기억된다는 사실,적어도 이것만은 틀림이 없다 하겠다.
꿈의 원천을 완전하게 분류해 보면 결국 다음의 네가지로 나뉜다.그리고 이 네 가지 꿈의 원천은 또 꿈 그 자체에 분류에도 사용되어 왔다.(1)외적[객관적]감각 자극
(2)내적[주관적]감각 자극 (3) 내적 신체 자극 (4)순수한 심적 자극원.
일반적으로 꿈에서의 심적 작용을 아주 낮게 평가하는 연구가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