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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웰치
존 프랜시스 웰치 주니어는 1935년 11월 19일 메사추세츠주 피보디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보스턴 메인 철도회사의 직원이었고,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잭 웰치는 그의 가족 중에서 처음으로 대학 문턱을 넘은 사람이었다. 잭 웰치는 일리노이 대학의 화학공학 박사과정에 들어갔다. 그는 학교를 마치면서 “나는 늦어도 서른살에는 3만달어의 연봉을 받고 싶다”라고 말을했다. 1960년에 대학을 졸업한 잭 웰치는 매사추세츠 피츠필드에 위치한 GE플라스틱 사업부에 입사했다. 그가 GE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가족이 살고있는 고향집이 가깝다는 것과 1만 500달러라는 연봉을 받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그리던 연봉3만달러에는 조금 더 기다려야했다.
GE의 첫인상은 잭 웰치에게 별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다. 입사해서 1년이 지난후 그는 일리노이주 스코키에있는 인터내셔널미네랄&케미칼사로 직장을 옮기기 위해 GE를 그만두려했다. 젊지만 완고한 성격의 잭 웰치는 그동안 경험한 GE관료주의의 심물이 나있었다. 그러나 주위의 만류로 결국 그는 잔류를 결정했고 상사는 관료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