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현재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물품의 대남 반입액이 처음으로 1천만 달러를 넘어서는 등 남북교역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또한 한국은 부산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APEC 회원국들이 북한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이런 소식들은 ‘작은 사실’이지만 ‘큰 의미’이다. 어찌 보면 일본보다 더 먼 것만 같았던 북한이 어느새 우리에게 이만큼이나 다가온 것이다. 현대에서 금강산 관광길을 열은 것이 이제 일곱 돌이라고 한다. 이렇듯 북한과 교류의 물꼬가 정식적으로 트인 것이 이제 겨우 발걸음을 내딛을 정도가 되었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얻었고 또 앞으로 무엇을 얻을 것인가. 남·북한 통일을 바라보는 시각은 비단 남, 북한 당사자만의 일은 아니다. 투자자들은 주로 제조업체나 광산업체들이며, 북한의 저임금과 풍부한 자원 그리고 외국인 투자 지원과 경제개방 준비를 강화하는 듯 보이는 북한정권의 태도에 고무돼 있어 날이 갈수록 북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념이나 사상의 문제 이면에 숨어있는 엄청난 경제적 잠재력을 알아본 주변국들이 서서히 북한에 관심…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NI·외교안보 연구원, http://www.ifans.go.kr ·대외 경제정책 연구원, http://www.kitp.go.kr·LG 경제 연구원, http://www.lgeri.com·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 http://www.fta.go.kr·삼성경제연구소, http://www.seri.org·아젠다넷. http://www.agendanet.co.kr
·이한영, “한미FTA 논의할 것과 말아야 할 것”, 『동아일보』·배인준, “80%에게도 공짜 점심은 없다” 『동아일보』·김세형, “20대80으로 왜 편가르나”,『매일경제』·이기호, “노대통령 `세계화, 거역할 수 없는 건 거역 못한다”, 『데일리서프라이즈』·조우석, “[깊이읽기] 그때도 `세계화 갈등` … 구한말 다시 보자”, 『중앙일보』 ·박대한, “진보와 보수, 접점 아닌 접전”, 『연합뉴스』김영윤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진환, 한국방송대 교수
http://blog.naver.com/mtd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