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책 제목도 그리 어렵지 않았고 별로 두껍지도 않아서 편하게 읽고 넘길 수 있는 그런 책 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한두 줄씩 읽어 내려갈 때마다 나는 칭찬이란 단어에 몹시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었고 과연 내게 칭찬할만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동안 얼 만큼 칭찬 이란 것을 했는지 등등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대번에 칭찬의 중요성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느낄 수가 있었고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 나도 느끼고 있는 바가 많았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내가 느낀 것은 ‘칭찬 해야겠구나‘ 이 정도에서 그치지 않았다. 내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칭찬은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기에 생활 모든 면을 사회 경쟁이라 생각하고, 돈에 대해서 집착하는 것에 대해 부인하고 싶지는 않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라는 전쟁에서 써야할 무기를 하나 획득했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책을 보며 동감하고, 절실히 느낀 부분이 참 많다. 칭찬 그것은 정말 고래 이상을 춤추게 할 수가 있다. 모두들 이것이 이렇게 위대한 줄 알면서도 우리에게 이 책이 중요시 되고 있는 …